부쉐론, 배우 한소희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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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Boucheron)이 글로벌 앰버서더 배우 한소희와 함께한 신작 캠페인 '인 투 더 튜브(Into The Tube)'를 7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5월 출시되는 메종의 아이코닉 라인, '콰트로 클래식 튜브(Quatre Classique Tube)' 컬렉션을 집중 조명한다.

 

배우 한소희는 최근 주얼리 부쉐론과 캠페인을 진행했다

 

콰트로 클래식 튜브는 부쉐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레어 슈완(Claire Choisne)의 대담한 감각이 반영된 작품으로, 메종 고유의 디자인 코드를 한층 강조했다. 특히 반짝이는 골드 튜브 디테일을 더해 건축적이면서도 그래픽적인 미학을 구현했다.

 

캠페인 속 한소희는 콰트로 클래식 튜브의 직선적이고 구조적인 라인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 속에서 등장한다. 그는 메인 피스인 오버사이즈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와 볼로 타이(Bolo Tie) 네크리스를 감각적으로 소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클래식 튜브와 한소희의 조합이 조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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